집을 가지고 있다면 매년 발생하는 비용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주택 가격이 얼마나 올랐는지도 중요하지만, 그 집을 계속 보유하기 위해 매년 얼마의 세금을 부담하는지 아는 것도 자산관리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머니포트 보유세·재산세 계산기는 주택의 공시가격과 주요 조건을 입력해 예상 과세표준과 재산세, 지방교육세, 도시지역분 등을 계산하고 1년 동안 예상되는 주택 보유세 부담을 한눈에 확인하는 자산도구입니다.
※ 실제 재산세는 해당 연도의 과세기준과 지방자치단체의 부과 내용, 주택 조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산 결과는 자금계획을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세요.
계산 전에 이것만 확인하세요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가장 중요한 숫자가 하나 있습니다.
주택의 현재 시세가 아니라 공시가격입니다.
부동산 앱에서 우리 집이 8억원이라고 표시된다고 해서 8억원을 그대로 입력하는 것이 아닙니다.
해당 연도의 주택 공시가격을 확인한 뒤 계산기에 입력하세요.
그리고 1세대 1주택 해당 여부와 도시지역 여부 등 계산기에 표시된 조건을 함께 선택하면 됩니다.
💵 머니포트 자산도구 │ 보유세·재산세 계산기
아래 계산기에 주택 정보를 입력해 보세요.
① 주택 공시가격
② 1세대 1주택 여부
③ 도시지역 여부
등 필요한 조건을 입력하면 예상 세금 부담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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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포트 자산도구
보유세·재산세 예상금액 계산
주택 공시가격과 1세대 1주택 여부, 도시지역 여부를 입력하면 예상 과세표준과 재산세·지방교육세·도시지역분을 계산합니다.
처음이라면 예시를 눌러보세요
계산 흐름
이 계산기는 2026년 일반적인 주택 재산세 구조를 이용한 단순 예상 계산입니다. 실제 재산세에는 과세표준 상한, 세부담 상한, 감면·특례, 지방자치단체별 적용사항, 주택의 실제 과세자료 등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과세기준일의 소유관계 등을 기준으로 실제 납세의무가 판단됩니다. 계산 결과는 자금계획을 위한 참고값으로 활용하고, 실제 납부세액은 해당 연도 재산세 고지서와 위택스·관할 지방자치단체 자료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종합부동산세는 이 계산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계산 결과는 이렇게 보세요
계산 버튼을 누르면 최종 금액만 확인하고 끝내지 마세요.
머니포트 계산기는 가능하면 세금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
예상 과세표준
공시가격을 기준으로 해당 조건의 공정시장가액비율 등을 반영해 재산세를 계산하기 위한 기준금액을 확인합니다.
예상 재산세
과세표준에 해당하는 세율을 적용해 계산한 예상 재산세입니다.
지방교육세
재산세와 연동되어 부과되는 지방교육세의 예상금액을 확인합니다.
도시지역분
해당 주택이 도시지역분 부과 대상인 경우 추가되는 예상 부담액입니다.
예상 연간 부담액
각 항목을 합산하여 주택 보유와 관련해 예상되는 연간 세금 부담을 보여줍니다.
이 숫자를 확인하면 단순히
“재산세가 얼마지?”
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집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1년에 세금으로 대략 얼마가 나가는구나.”
라는 관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가 예상보다 높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먼저 입력한 금액이 시세가 아니라 공시가격인지 다시 확인해보세요.
다음으로 1세대 1주택 여부 등 계산 조건을 정확하게 선택했는지 살펴봅니다.
실제 고지금액과 계산 결과에 차이가 있다면 계산기가 틀렸다고 바로 판단하기보다 실제 고지서에 적용된 과세표준과 세율, 특례 및 부가되는 세목 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계산기의 목적은 세금 고지서를 완벽하게 대신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금을 내기 전에 대략적인 규모를 알고 자금계획을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적입니다.
계산 결과가 0원이거나 적다고 안심해도 될까요?
올해 계산 결과가 적다고 앞으로도 계속 같은 금액을 부담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주택의 공시가격이 변할 수 있고 적용되는 제도와 기준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택을 장기간 보유한다면 한 번 계산하고 끝내기보다 매년 새로운 공시가격을 확인한 뒤 다시 계산해보는 습관이 좋습니다.
작년 결과와 올해 결과를 비교하면 내 주택의 보유세 부담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산세를 월 비용으로 바꿔보세요
여기서 한 단계 더 활용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계산 결과 연간 예상 부담액이 120만원이라고 해보겠습니다.
이를 12개월로 나누면 월평균 약 10만원입니다.
세금은 특정 시기에 납부하지만 자산관리에서는 이렇게 월평균 비용으로 환산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 대출이자와 관리비, 수선비 등을 더해봅니다.
예를 들어,
**월평균 보유세 10만원
- 대출이자 80만원
- 관리비 25만원
- 평균 수선·유지비 5만원**
이라면 이 주택을 유지하기 위해 실제 생활에서는 월평균 약 120만원의 현금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집값만 볼 때는 보이지 않았던 부동산의 현금흐름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종합부동산세 대상 가능성이 있다면 따로 확인하세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주택 재산세를 중심으로 예상 보유 부담을 확인하는 도구입니다.
보유하고 있는 주택의 공시가격과 주택 수 등의 조건으로 종합부동산세 대상 가능성이 있다면 머니포트의 종합부동산세 계산기에서 별도로 확인해보세요.
두 계산기를 함께 활용하면,
재산세는 얼마나 될까?
→ 종부세 대상일까?
→ 두 세금을 포함하면 부동산 보유 부담은 어느 정도일까?
순서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계산한 숫자는 이렇게 활용하세요
오늘 계산한 결과를 메모해두는 것을 권합니다.
주택 공시가격 / 예상 재산세 / 지방교육세 / 도시지역분 / 예상 연간 부담액
그리고 실제 재산세 고지서를 받으면 계산 결과와 비교해보세요.
무엇 때문에 차이가 발생했는지 한 번만 확인해도 다음부터는 재산세 고지서를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특히 여러 해 동안 기록해두면 공시가격의 변화와 실제 보유세 부담의 변화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이 기록은 나중에 집을 계속 보유할지, 갈아탈지, 새로운 부동산을 매입할지를 판단할 때도 의미 있는 자료가 됩니다.
⚠️ 계산 결과를 사용할 때 꼭 확인하세요
머니포트 보유세·재산세 계산기는 주택 보유에 따른 예상 세금 규모를 이해하고 자금계획을 세우기 위한 참고용 계산도구입니다.
실제 고지세액은 해당 연도의 법령과 지방자치단체의 과세자료, 공시가격, 주택 및 납세자의 조건, 각종 특례와 세부 적용기준 등에 따라 계산 결과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 납부세액은 반드시 해당 연도의 재산세 고지서와 공식 과세기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계산 후 한 걸음
계산 결과가 나왔다면 예상 세금만 보고 창을 닫지 마세요.
대출이자와 관리비, 연간 수선비도 적어보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계산해봅니다.
“이 집을 1년 동안 유지하기 위해 실제 얼마가 필요한가?”
집을 자산으로 관리한다는 것은 가격이 오르는지만 지켜보는 일이 아닙니다.
그 자산을 보유하는 데 들어가는 돈까지 알고 관리하는 것, 거기서 진짜 부동산 자산관리가 시작됩니다.





